2027학년도 초등임용 대비 · NEW WEEKLY
세상에 없던
초등임용 주간지
매주 한 권, 혼자 설 때까지.
고시 원문을 가리고, 꺼내 쓰고, 고쳐 씁니다.
왜 주간지인가요
두꺼운 기본서는 끝까지 읽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 주에 끝나는 한 권으로 나눴습니다.
교재의 문장은 교육과정 고시 원문에서 직접 옮기고 직접 씁니다. 시험장에서 떠올릴 문장과 같습니다.
읽기만 하는 공부는 시험장에서 사라집니다. 핵심어를 가리고 손으로 꺼내 쓰게 만듭니다.
그 주에 끝낼 수 있는 만큼만 담습니다. 다음 주에는 새 호가 그 위에 한 층 더 쌓입니다.
Vol. 01
01호
교육과정 총론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5개 문서, 23개 절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 개념·문제편설명, 원문 복원, 사례 판단, 주말 서술형
- 해설편 (별권)빈칸 정답과 원문, 풀이 순서, 예시 답안과 채점 요소
Preview
실제 지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Why "Scaffolding"
혼자 설 때까지
받쳐 주는 발판
스캐폴딩(비계)은 건물을 올릴 때 바깥에 세우는 임시 발판입니다. 교육학에서는 학습자가 혼자 해낼 수 있을 때까지 받쳐 주었다가, 할 수 있게 되면 걷어 내는 도움을 말합니다.
이 책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받침은 처음에 가장 두껍고, 주말이 되면 남는 것은 당신의 답안뿐입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교육과정 판본을 기준으로 하나요?
2027학년도 시행계획 공고가 출제범위로 정한 국가교육위원회 고시 제2024-3호 판본입니다. 초등 1~2학년 편제와 시수도 이 판본에 맞췄습니다.
해설은 어디에 있나요?
별권 해설편에 빈칸 정답과 원문, 풀이 순서, 서술형 예시 답안과 채점 요소를 실었습니다. 문제편을 풀 때 답이 눈에 들어오지 않도록 나눴습니다.
주말 분량은 얼마나 되나요?
단답·서술형 16문항, 70분 안팎입니다. 해설을 덮고 풀고, 놓친 채점 요소가 있는 절로 돌아가 다시 씁니다.
객관식 문제도 있나요?
학습과 자기 점검을 위해 일부 사례 문제를 객관식·연결형으로 냈습니다. 실제 시험 형식에 맞춘 연습은 주말의 단답·서술형으로 합니다.
다음 호는 무엇인가요?
01호 교육과정 총론을 시작으로 과목별 교육과정 원문을 매주 한 권씩 이어 갑니다. 호별 일정은 출간 알림으로 먼저 알려 드립니다.
Coming soon
01호, 곧 만나요.
출간 소식과 무료 샘플은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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